부산 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에 휠체어를 타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통행로가 마련됐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에는 해안도로에서 바닷물까지 38미터의 휠체어 통행로가 생겼고, 송정해수욕장에도 19.5미터의 통행로가 지어졌습니다.
특히 송정해수욕장에는 장애인 수영구역을 마련해 7월 1일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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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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