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30일)밤 9시 40분쯤 서울 서교동의 3층짜리 건물 2층 에어콘 실외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에어콘 실외기와 외벽 5제곱미터를 태워 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7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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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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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30일)밤 9시 40분쯤 서울 서교동의 3층짜리 건물 2층 에어콘 실외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에어콘 실외기와 외벽 5제곱미터를 태워 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7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