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현장 포토] 장례식장에 들어가는 잠수사 가족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30일 밤 세월호 4층 창문 절단 작업도중 숨진 민간인 잠수사 이 모 씨의 시신이 안치된 목포 한국병원에 이 씨의 가족들이 도착해 급히 장례식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잠수사 이 씨는 이날 오후 불명의 폭발음과 함께 정신을 잃은 뒤 헬기를 이용해 목포의 병원으로 이송 됐지만 회생하지 못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현장 포토] 유병

이 씨가 일했던 구난업체 관계자들이 침통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세월호 참사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