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21명이 사망한 전남 장성군 삼계면 효사랑 요양병원 참사 현장에 자녀들이 입원한 부모에게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화분이 놓여 있다. 화분에는 "생일 축하해. 엄마"라는 글이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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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방문한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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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21명이 사망한 전남 장성군 삼계면 효사랑 요양병원 참사 현장에 자녀들이 입원한 부모에게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화분이 놓여 있다. 화분에는 "생일 축하해. 엄마"라는 글이 적혀있다.
현장을 방문한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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