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무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자전거 수리센터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성남시는 지난 3월부터 야탑동 탄천변에 자전거 무상 수리센터를 열었는데 두 달여 만에 2천100대의 자전거를 고쳐 주거나 검검해 줬습니다.
부품을 바꾸는 데는 비용이 들지만 타이어 펑크를 수리하거나 오일를 보충하는 것 같은 간단한 점검이나 수리는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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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