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음성 혁신도시에 오늘(30일)부터 주민이 첫 입주합니다.
충청북도는 음성군 맹동면 LH 이노밸리아파트에 13가구가 이사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380여 가구가 오는 7월 말까지 이사하겠다는 입주계획을 LH측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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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음성 혁신도시에 오늘(30일)부터 주민이 첫 입주합니다.
충청북도는 음성군 맹동면 LH 이노밸리아파트에 13가구가 이사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380여 가구가 오는 7월 말까지 이사하겠다는 입주계획을 LH측에 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