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수학여행 중단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광업체 등에 대해서 200억 원 규모의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대상은 관광회사와 청소년 수련시설, 전세버스 회사 등이며 한 업체에 최대 2억 원까지, 1년 거치 2년 상환조건으로 융자지원하고 이자비용도 일부 보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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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금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