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전남 장성군 삼계면 효사랑 요양병원 별관 병동이 화염에 검게 그을려 화재 당시의 참상을 드러내고 있다. 28일 새벽에 발생한 화재로 몸이 불편한 70~90대 환자 21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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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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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전남 장성군 삼계면 효사랑 요양병원 별관 병동이 화염에 검게 그을려 화재 당시의 참상을 드러내고 있다. 28일 새벽에 발생한 화재로 몸이 불편한 70~90대 환자 21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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