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화물 고정 부실 업체 직원 추가 영장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세월호 참사를 수사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화물 과박을 부실하게 해 세월호 침몰을 야기한 혐의로 화물 고박업체 직원 58살 문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문씨는 콘, 버클, 라싱 등 화물을 움직이지 않게 결박하는 여러 잠금장치를 제대로 연결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같은 혐의로 선박 고박업체 직원 50살 이모씨가 합수부에 구속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