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화재로 21명이 숨진 전남 장성군 삼계면 효사랑 요양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사과를 하고 있다. (장성=연합뉴스)
[현장 포토] 고개숙인 의료진 입력 2014.05.28 08:44 수정 2014.05.28 08:44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28일 오전 화재로 21명이 숨진 전남 장성군 삼계면 효사랑 요양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사과를 하고 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요양병원 의료진 (장성=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원문 기사 보기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