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 거래일보다 24센트 낮은 배럴당 104.1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23센트 떨어진 배럴당 110.09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인 것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안정되고 있다는 안도감이 퍼진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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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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