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노원구 봉화산역에서 열린 '민관군 합동훈련'에서 중앙119구조본부 대원들이 부상자를 옮기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총 11개 기관 179명이 참여, 세슘-137을 이용한 방사성 오염 폭탄이 지하철역에서 폭발하여 다수의 사상자와 피폭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설정하여 진행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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