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발생 41일째인 26일 오후 전남 진도 서망항에서 민간 잠수사들이 해경 경비정에 탑승해 사고 해역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오후 사고 해역은 풍랑특보가 해제 되면서 민관군 합동 수색팀은 작업을 재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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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발생 41일째인 26일 오후 전남 진도 서망항에서 민간 잠수사들이 해경 경비정에 탑승해 사고 해역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오후 사고 해역은 풍랑특보가 해제 되면서 민관군 합동 수색팀은 작업을 재개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