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현대중공업그룹, 세월호 성금 40억원 기탁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 세월호 참사 피해자에 대한 지원과 국가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40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애도를 표한다"며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세월호 침몰 사고 직후부터 현장에 200여명 규모의 봉사단을 파견해 실종자 가족들을 돌보고 예인선, 앰뷸런스, 잠수부 등을 투입해 구조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