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에서 재벌 출신 무소속 후보 페트로 포로셴코가 50% 이상의 득표율로 당선된 것으로 출구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투표 종료 뒤 발표된 각종 출구조사에서 포르셴코는 과반이 넘는 득표율로 율리야 티모셴코 전 총리를 여유있게 따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선이 확실시 되는 포로셴코는 유권자가 유럽과의 통합을 선택한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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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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