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로 집권한 태국 군부가 상원을 해산하고 상원에 있던 입법권을 군부로 이양했습니다.
군부는 TV 방송을 통해 "상원은 해산됐다"면서 지난해 해산된 "하원이나 상원의 인준이 필요한 법안에 대한 책임은 이제 군부의 지도자가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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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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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로 집권한 태국 군부가 상원을 해산하고 상원에 있던 입법권을 군부로 이양했습니다.
군부는 TV 방송을 통해 "상원은 해산됐다"면서 지난해 해산된 "하원이나 상원의 인준이 필요한 법안에 대한 책임은 이제 군부의 지도자가 맡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