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현장 포토] "그만 집에 가자" 불러도 대답없는 아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세월호 침몰 사고 39일째인 24일 오전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있는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방파제에 실종자 가족이 가져다 둔 기타가 놓여있다.

(진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