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낮 서울 송파구 문정동 M 초등학교 앞에 있는 6층 높이의 전신주가 옆으로 쓰러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전깃줄 힘으로 지탱하고 있지만 완전히 쓰러질 경우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경찰과 소방관계자들이 나와 인근 도로를 차단했습니다.
전선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전신주가 옆으로 기울기 시작했다는 주민들의 제보입니다.
사진 제보자: clickycm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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