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가 쿠데타를 선언한 태국의 인권 상황에 대해 유엔 인권이사회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유엔 인권이사회는 계엄령 발동과 군에 의한 질서 유지는 기본적인 자유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라비나 샴다사니 유엔 인권이사회 대변인은 "태국 당국은 비상 권력의 적용을 엄격히 제한하는 국제 인권법을 준수해야 한다"며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강구해 기본 인권을 보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