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숙박업 등 세월호 참사 이후 어려워진 취약업종에 대한 지원이 강화됩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서울청사에서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세월호 참사 이후 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체감경기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관련 취약업종에 대한 지원을 계속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 부총리는 경기 동향을 예의 주시 하면서 소비와 투자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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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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