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까지 8분기 연속으로 감소한 대형마트의 매출이 지난달에도 하락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대형마트 매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4.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패션과 잡화, 식품 매출이 줄어들었고 해외 유명브랜드의 매출 상승폭도 둔화 됐습니다.
대형마트 매출은 의무휴업일이 도입된 2012년 2분기 이후로 소비심리 위축 현상까지 겹치면서 하락세를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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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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