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1호선 열차 '펑' 소리와 함께 멈춰 3백 명 불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22일) 새벽 6시 반쯤 지하철 1호선 평택역에서 서정리역으로 향하던 급행열차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멈춰서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열차는 10분 정도 멈춰 있다가 병점역으로 이동했으며 다른 열차의 운행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3백 명이 후속 열차로 갈아타면서 예정보다 20분 정도 이동이 늦어지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은 열차 전기공급장치에 순간적으로 큰 전류가 흘러 퓨즈가 끊어진 것으로 보고 해당 열차를 차량 기지로 옮겨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아름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