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1일)밤 11시 10분쯤 충남 당진시 양지말길의 다세대주택 지상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일부가 불에 타면서 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신원을 알 수 없는 50대 남성이 차를 부수고 불을 질렀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방화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CCTV를 확보하는 등 주변 조사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