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를 겪은 안산 단원고등학교의 관할 경찰서인 안산단원서 소속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화성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운전한 혐의로 안산단원서 소속 서 모 경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 경장은 어젯밤 10시쯤 경기도 화성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8%의 만취상태로 차를 몰다가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