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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교통 분야 첨단 기술 경연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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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과 토목, 철도, 항공 분야의 첨단기술 경연장인 '2014 국토교통기술대전'이 오늘(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이번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는 '함께하는 상상 플러스'를 주제로 건설, 교통 분야의 신기술들이 선보였습니다.

최고 수준의 강도를 지닌 현수교 케이블 강선과 세계에서 세 번째로 상용화한 해수담수화 기술, 시속 430㎞급의 차세대 고속철도 기술, 자기부상열차 기술 등이 시연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가 상용화돼 국내 기업의 매출 확대와 해외 시장 진출의 촉진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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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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