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단기외채 비중 29.1%…작년 6월 이후 최고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우리나라의 외채 가운데 만기가 1년 이하인 단기 외채의 비중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의 발표를 보면 지난 3월 말 현재 대외 채무 잔액은 4천 254억 달러로, 석달 전보다 92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단기 외채는 천 238억 달러로, 85억 달러가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단기 외채 증가가 주로 국내 외국은행 지점의 차입금 처럼 일시적인 요인에 의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명진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