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태지가 웰메이드와 손을 잡고 복귀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종목이 4거래일째 오름세를 지속했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웰메이드는 오전 9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02% 오른 4천915원에 거래됐다.
앞서 웰메이드는 소속 연예인 이종석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닥터 이방인'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에도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이종석·서태지 효과가 맞물리며 웰메이드의 주가는 지난 15∼19일 동안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지속했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종가가 5일 전일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했다며 웰메이드를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한 상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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