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오후 7시 10분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지하철 4호선 상행선 금정역에서 전동차 전기절연장치가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전동차 유리창이 파손돼 승객 등 11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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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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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오후 7시 10분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지하철 4호선 상행선 금정역에서 전동차 전기절연장치가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전동차 유리창이 파손돼 승객 등 11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