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공군 최고사령관이 반군과 교전중 숨졌습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현지시간으로 그제(17일) 시리아 공군의 후세인 이사크 중장이 다마스쿠스 동쪽 외곽 지역에서 무장 반군과의 교전 중 입은 부상으로 어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사크 중장은 반군과의 교전 중 숨진 시리아군 최고위급 관계자입니다.
다마스쿠스 동부 음라이하 지역에서는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몇 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군 세력은 수도와 가까운 이 지역을 전략적으로 중요하게 여기고 있고 정부군도 이 지역 반군 세력에 대해 대대적인 폭격작전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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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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