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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광지 불법영업 콜밴·택시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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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서울 명동과 동대문, 남대문 등지에서 콜밴과 택시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여 총 64건의 불법 영업을 적발했습니다.

택시의 자격증 미게시가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택시 승차거부가 13건, 택시 호객행위가 9건, 콜밴 자격증 미게시가 7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콜밴과 택시 번호판에 숫자가 잘 보이지 않도록 반사 스티커를 붙여 단속을 피하려 한 사례도 6건이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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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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