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브랜드 H&M 이 일부 유아용 바지의 금속 장식이 떨어졌을 때 유아가 흡입할 우려가 있어 전액 환불 조치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H&M 의 일부 유아용 바지가 벨트를 고정하기 위해 부착한 금속 장식이 떨어지면 3세 이하의 아동이 흡입할 위험이 발견돼 리콜 조치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