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H&M, 일부 유아용 바지 리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의류 브랜드 H&M 이 일부 유아용 바지의 금속 장식이 떨어졌을 때 유아가 흡입할 우려가 있어 전액 환불 조치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H&M 의 일부 유아용 바지가 벨트를 고정하기 위해 부착한 금속 장식이 떨어지면 3세 이하의 아동이 흡입할 위험이 발견돼 리콜 조치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