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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정부 "탄광 사고 희생자 최대 302명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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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정부는 탄광 폭발사고의 사망자가 최대 302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을드즈 에너지부 장관은 아직 구조되지 않은 광부는 18명 정도 될 것 같다며 사망자는 최대 302명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을드즈 장관은 가족들의 증언과 회사가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계산한 것이라면서 아직 2~3명이 확실하지 않지만 302명을 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을드즈 장관은 구조작업이 끝나면 유족들의 신고와 비교해 최종 집계를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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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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