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일반 아파트 가격이 22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 는 이번주 서울 아파트 가격이 지난주보다 0.02 퍼센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건축 아파트는 0.06 퍼센트 내리며 9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고 일반 아파트도 0.02 퍼센트 하락하면서 22주 만에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주택 임대차 선진화 방안이 발표된 이후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진데다 봄 이사철이 마무리되면서 거래가 감소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도시와 수도권 매매가는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고 전세시장은 거래가 줄면서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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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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