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화폐 단위, 조 넘어서 '경'까지…속속 등장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조를 넘어서 경 단위 화폐통계가 실물경제 부분에서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1경은 1조의 만 배로 1에 영이 16개가 붙는 단위입니다.

자금 흐름을 보여주는 한국은행 자금순환표 상의 금융자산은 지난해 말 1경 2천 630조 원, 금융부채는 1경 302조 원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최근 경 단위 화폐단위 통계의 확산은 경제 규모 증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주한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