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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3주만에 최고치…금값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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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재고가 줄어들었을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면서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어제 종가보다 1.11달러, 1.11% 오른 배럴당 101.70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24일 이후 최고 높은 수준입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84센트, 0.77% 상승한 배럴당 109.25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오늘 유가 상승은 주간 재고가 줄어들었을 것이라는 애널리스트 보고서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 결과로 분석됩니다.

투자자들은 또 석유수출국기구가 올해 오일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그대로 유지한 데에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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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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