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은 너무나 잔인했습니다. 기대에 부풀어 수학여행을 떠났던 학생들도, 제주도에서 귀농생활을 꿈꿨던 가족도, 동창생과 환갑여행 즐기던 아버지와 어머니도 모두 떠나갔습니다. 온 국민의 마음에 깊은 상처로 남은 세월호 참사, 그 지난 한 달을 되돌아봤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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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6일]
세월호 진도앞 해상 침몰…대참사 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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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6일]
구조 인원 '오락가락' 발표…혼란 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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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7일]
커튼 묶어 구명줄로…필사의 탈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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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7일]
선장이 승객 버리고 탈출…가족들 '분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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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7일]
"항로 왜 급변경했나?" 질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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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7일]
"구명보트만 펼쳤어도 전원 구조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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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8일]
"화물 얼마나 실었는지 몰라" 황당 진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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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8일]
객실 증축 제한기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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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8일]
선장, 첫 구조선 타고 진료까지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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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8일]
경력 1년 남짓 '3등 항해사'가 지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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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0일]
관제-세월호 교신 공개…'우왕좌왕 3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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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0일]
갑갑한 11차례 교신…'골든타임' 날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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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0일]
교신은 항해사가…자리에 없었던 선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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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0일]
진도센터 "사고 늦게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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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1일]
'컵라면 장관'에 '기념촬영 국장'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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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1일]
정몽준 의원 아들 SNS글 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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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1일]
세월호증축 '위 따로 아래 따로' 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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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1일]
박 대통령 "불신 공무원 퇴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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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4일]
유병언 회장 일가, 국내 재산 2400억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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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4일]
"유병언 사진 전시실 만들려고 증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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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4일]
유병언 사진으로 비자금 200억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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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4일]
청해진 해운 부채비율 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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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8일]
첫 구조 동영상 공개… '말문 막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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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8일]
탈출 승객만 구한 해경…대피지시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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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8일]
선원들 구하는 동안…벽 오르던 승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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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9일]
교신도 지시도 없던 해경 구조…'분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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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9일]
박 대통령, 조문후 사과 "초동대처 미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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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9일]
천진했던 아이들…마지막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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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30일]
대통령 '국무회의 사과' 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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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2일]
박 대통령 "대안 마련해 대국민 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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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3일]
전국 100만 조문 인파…유족들 침묵 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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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5일]
"어른들이 미안하다" 전국 조문 행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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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5일]
'아픔을 함께' 연휴 잊은 자원봉사 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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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5일]
유족들, 특검-청문회 요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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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6일]
민간잠수사 첫 사망…안타까운 희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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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6일]
"해경이 도착했어"…안타까운 카톡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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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7일]
"대피시킬까요?" 수차례 요청받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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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7일]
목숨 건 잠수…"맨몸으로 태풍 맞는 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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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4일]
민간 '다이빙벨' 거부 당국, '뒷북'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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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1일]
사고 초기 'UDT 잠수 통제' 논란…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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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5월1일]
'다이빙벨' 논란 종지부…자진 철수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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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5월8일]
언딘, 세월호 인양 작업에 불참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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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9일]
청와대 찾아간 유족들…"진상규명 해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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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9일]
안산에서 고교생 500명 추모행진·촛불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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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10일]
"잊지 않을게요"…도심 추모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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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10일]
구조자들 눈물 "많이 도와줬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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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10일]
사고후 3층 영상…구명조끼 품은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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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10일]
엇갈린 가족과의 마지막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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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10일]
"남겨질까봐…" 애타는 실종자 가족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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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10일]
살신성인 승무원 3명, '의사자' 첫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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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5월8일]
하나 둘 떠나고…남겨진 빈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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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5월8일]
"집에 가자" 애끊는 어버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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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5월13일]
"내가 정상?" 희생자 가족 트라우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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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5월14일]
"아들·딸 빨리 돌아와라" 애달픈 외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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