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4일부터 시작된 태화강 바지락 채취 작업이 어민들의 주 소득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13일 동안 채취한 바지락은 2만 5천 kg으로, 모두 5천160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397만 원 꼴이며 연간 소득은 8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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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