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어머니회 회원들이 진도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어머니 모임인 '오월 어머니집' 회원 40여 명은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회원들은 모든 국민들이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면서 실종자 모두가 가족의 품으로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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