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증시 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유가증권시장 모든 종목에 대해 단주거래 즉, 한주 단위 거래를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2일부터 주권의 매매수량 단위는 현행 10주에서 1주로, 주식예탁증서와 수익증권의 매매수량 단위도 현행 10증권, 10좌에서 1증권, 1좌로 각각 축소될 예정입니다.
이에 맞춰 일부 시장관리 기준도 합리적인 수준으로 재정비한다고 거래소 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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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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