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 인당 지디피, 즉 국내총생산이 세계 33위로 5년 전보다 여덟 계단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MF의 세계 경제전망 자료에 따르면 GDP를 인구로 나눈 1인당 명목 GDP는 지난해 우리나라가 2만 4천 329달러로, 세계에서 33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나라는 룩셈부르크로 11만 423달러였고 노르웨이 10만 318달러, 카타르가 10만 260달러 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