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정의·평화·인권 과제로 풀어가기 위한 가칭 '위안부 문제 국제연대'의 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의 상임대표인 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이런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가칭 '위안부 문제 국제연대'에는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장상 전 이화여대 총장 그리고 송월주 전 조계종 총무원장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의원은 일본의 도이 루이찌 의원, 중국 역사학자 등 일제 피해를 입은 16개국의 정계 재계 교계 시민단체 인사를 대상으로 발기인을 모집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들은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발기인 815명으로 공식 출범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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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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