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일제 피해국 '위안부 문제 국제연대' 결성 추진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정의·평화·인권 과제로 풀어가기 위한 가칭 '위안부 문제 국제연대'의 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의 상임대표인 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이런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가칭 '위안부 문제 국제연대'에는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장상 전 이화여대 총장 그리고 송월주 전 조계종 총무원장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의원은 일본의 도이 루이찌 의원, 중국 역사학자 등 일제 피해를 입은 16개국의 정계 재계 교계 시민단체 인사를 대상으로 발기인을 모집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들은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발기인 815명으로 공식 출범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