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과 진천에 조성한 충북 혁신도시에 오는 30일부터 첫 주민입주가 시작됩니다.
이번에 처음 입주하는 아파트는 음성군 맹동면에 있는 LH 이노 밸리이며, 74제곱미터 250가구와 84제곱미터 824가구 등 모두 1천74가구입니다.
LH는 입주자를 대상으로 사전 검사를 하고, 사용승인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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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과 진천에 조성한 충북 혁신도시에 오는 30일부터 첫 주민입주가 시작됩니다.
이번에 처음 입주하는 아파트는 음성군 맹동면에 있는 LH 이노 밸리이며, 74제곱미터 250가구와 84제곱미터 824가구 등 모두 1천74가구입니다.
LH는 입주자를 대상으로 사전 검사를 하고, 사용승인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