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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재선충병 1차 방제 마무리…5년간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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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재선충병 1차 방제 사업이 마무리된 가운데 앞으로 지속적으로 방제 사업이 추진됩니다.

우근민 제주자치도지사는 도민 담화문 발표를 통해 지난해 1월 이후 제주에서 발생한 소나무 고사목 누계량 54만 5천여 그루를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전년 발생량의 50% 정도가 고사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5년 정도 지나야 완전 방제에 성공할 수 있다며 산림 보호를 위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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