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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나이지리아의 눈물…'우리 아이를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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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는 어머니.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270명이 넘는 여학생들을 납치한 지 3주가 지났지만, 아직도 이들의 행방이 묘연하다. 지금 전 세계는 이들의 극악무도한 범죄에 곳곳서 분노가 들끓고 있다. 영국과 프랑스는 특수부대 파견을, 미국은 병력과 함께 무인기 투입까지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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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나이

(SBS 뉴미디어부/사진=AP·AF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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