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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19세기 난파선에서 금덩이 건져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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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으로 탐사 장비가 투입됩니다.

1857년 금 21톤을 싣고 침몰했던 센트럴 아메리카호에 실린 금을 찾기 위해서인데요,  탐사업체는 우리 돈 13억 8천만 원 어치의 금괴와 1800년대 동전을 건져올렸다고 밝혔습니다.

19세기의 타이타닉호로 불리는 센트럴 아메리카호에서는 지난 수십 년 동안 400억 원 어치가 넘는 금이 건져 올려졌고, 소유권 분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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