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현장 포토] '막내야, 친구가 신발 사왔어'…주인 기다리는 운동화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세월호 침몰사고 21일째인 6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놓인 새 신발에 '막내야 친구가 예쁜 신발 사왔어. 엄마, 언니도, 오빠도 모두 보고 싶어, 기다린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