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서 메탄올을 섞어 만든 밀주를 마시고 61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난 4일, 5일 양일간 수도 나이로비 인근 키암부 카운티와 중부와 동부 지방도시인 엠부 등지에서 한 불법 양조업자가 공급한 것으로 보이는 공업용 메탄올을 섞어 만든 밀주를 마시고 이 같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현지 일간 신문이 전했습니다.
사망자 가운데는 고등학생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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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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