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한국어선, 뉴질랜드서 조업사고…인도네시아선원 사망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뉴질랜드 영해에서 조업하던 한국 어선에서 인도네시아 선원이 숨졌습니다.

뉴질랜드 해운청은 어제 한국 어선에서 저인망을 끌어당기는 작업을 하던 인도네시아 선원이 사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사고 지점은 블러프 항 남쪽 703㎞ 떨어진 해상입니다.

사고가 난 어선은 이르면 오늘 오후 블러프 항에 입항해 경찰과 해운청의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