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연휴 마지막날…오전부터 고속도로 정체 시작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연휴 마지막날이자 석가탄신일인 오늘(6일) 오전부터 귀경차량이 늘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주요 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 새벽부터 차량 이동량이 줄면서 전 구간에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귀경차량이 몰리는 오늘 낮부터 정체가 다시 시작될 예정입니다.

도로공사는 오전 11시쯤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다시 시작돼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도로공사는 또 오늘 하루 수도권에는 38만대 가량의 차량이 돌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