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새벽 1시 20분즘 경남 창원시의 한 상가 앞 도로에서 31살 김모 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신고자는 사고 지점에서 5백 미터 떨어진 도로가에 승용차 일부가 부서져 있다는 내용도 함께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이 승용차에 치여 숨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차량 주인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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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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